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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근처 마사지샵 ‘아로마향’, 고급 인테리어 통한 쾌적한 환경 제공

기사승인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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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아름다운 이미지를 각인시켜주는 제주도는 지금 한창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남쪽에 위치해있어 비교적 따뜻한 기후를 나타내고 있다.

덕택에 수 많은 이들은 온화한 제주도의 매력을 찾아보기 위해 휴가를 반납해 여행을 계획하고 떠나고 있는 시점이다.

용두암부터 각종 오름길 등 여러 곳을 다니다 보면 여행에 체력이 지치기 마련이다.

이에 제주공항 근처 마사지샵으로 알려진 ‘아로마향’은 여행객들의 지친 심신과 체력 그리고 뭉친 근육까지 단번에 관리를 진행할 수 있는 곳이다.

현재 ‘아로마향’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통해 이곳을 찾는이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핫스톤테라피 관리를 통해 특별함을 선사하고 있다.

수년간의 노하우를 지닌 베테랑 관리사들을 통해 관리를 진행하며 무엇보다 ‘아로마향’의 전문성있는 관리 덕택에 도민 고객의 경우 단골이 많다고 한다.

특별함이 묻어나오는 핫스톤테라피의 경우 기계에서 온도를 맞춰 스톤을 사용하는데 사람에 따라 체온이 다르기 때문에 스톤온도를 조절해 진행한다.

특히 스톤의 효능으로는 천연 현무암의 온기로 체온을 상승시켜 긴장을 풀어주며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셀룰라이트의 원활한 배출을 돕는다.

순서로는 우선 아로마전신관리(등, 뒷다리, 앞다리, 가슴), 핫스톤(등, 뒷다리, 앞다리, 발), 핫팩 그리고 아로마전신, 마무리 및 스트레칭으로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민트아로마오일을 사용함으로써 상쾌함이 전신에서 느껴질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족욕을 통해서는 치나오일을 물에 희석함으로써 혈액순환과 심신안정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아로마향’ 관계자는 “모든 서비스에 앞서 고급 인테리어로 고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중이며 베테랑 관리사의 진행을 통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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