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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근처 맛집 찾을 때 반드시 찾아가볼만한 '제주 더화원'

기사승인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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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다양한 토속 먹거리가 있어 맛집만 둘러봐도 며칠이 걸릴 정도다. 그 중에서도 제주도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으로는 흑돼지, 갈치조림, 성게미역국, 전복뚝배기 등이 꼽힌다.

이 가운데 직접 배를 운영해서 갈치를 잡는 제주산 갈치 전문점 '더화원'이 제주공항 근처 맛집 찾을 때 꼭 찾아가볼만한 맛집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더화원은 화원호라는 배를 직접 모는 선주가 싱싱한 제주도 산 갈치를 사용해 갈치조림, 갈치구이, 통갈치구이, 성게미역국, 전복뚝배기, 갈치회, 물회 등 다양한 제주 향토음식을 선보이는 곳이다.

통통하게 살이 오른 갈치를 구이와 조림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생물위주 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살이 꽉 차 젓가락으로 살을 발라내기 편하다. 푸석푸석하거나 쉽게 부서지지 않고 탱탱한 갈치 살을 맛볼 수 있다.

갈치조림 양념도 맵거나 짜지 않고 밥에 비벼먹어도 좋을 만큼 정갈한 맛을 자랑한다. 성게미역국은 식어도 비리지 않고 담백하며, 전복뚝배기는 짜지 않고 시원하면서 개운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더화원은 이호테우해변, 도두항과 차로 2분, 공항과 차로 5분 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제주 공항 근처 맛집을 찾을 때 추천할 만하다. 제주도 갈치조림 맛집 가운데서도 제주산을 사용하고, 선주직영으로 운영하는 집은 매우 드물기에 이호테우해변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관광객들이 찾아오기 쉽도록 넓은 주차장을 확보했으며, 식당 내부가 넓고 아기의자가 대량으로 준비되어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반응이 좋다.

현재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로 더화원에서 식사 후 게시물을 작성하는 고객에게 갈치속젓을 증정하고 있다. 또한 제주 화원호에서 잡은 싱싱한 제주산 갈치는 전국에서 택배를 통해 배송 받을 수 있다.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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