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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개인택시조합새마을금고 이사장선거 6파전

기사승인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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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화, 황인호, 박우식, 김중근, 황대수, 장태규씨 입후보

[교통신문 윤영근 기자]【부산】부산개인택시조합새마을금고 차기 이사장 선거가 6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부산개인택시조합새마을금고 선거관리위원회는 임원선거규약에 따라 지난 8~12일(토·일요일 제외) 3일간 임원(이사장, 부이사장, 이사) 선출을 위해 입후보자 등록을 받은 결과 이사장 선거의 경우 모두 6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부이사장은 1명 선출에 2명이, 이사는 12명 선출에 21명이 입후보 등록했다.

이사장 입후보자를 기호 순으로 보면 이태화, 황인호, 박우식, 김중근, 황대수, 장태규 후보 순이다.

이사장 선거(9대)의 경우 8대 때 3명의 후보자가 경선을 벌였던 것과 달리 무려 6명이 입후보해 이례적으로 과열상태를 보였다.

후보자 중에는 금고 또는 부산개인택시조합 이사장이나 부이사장을 역임한 인물들에다 새로 이사장에 도전하는 신진인물들로 구성돼 있어 향후 선거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이사장 선거는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없으면 2차 투표에서 다득표한 자를 당선자로 한다.

후보자들간 지지를 득표로 연결시키기 위한 선거운동을 벌이면서 1차 과반득표자가 없을 경우에 대비해 후보자간 합종연횡 등 다양한 선거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보인다.

부이사장, 이사는 1차 투표에서 다득표자를 당선자로 한다. 새마을금고 임원 선거는 128명의 대의원이 투표권을 행사하는 간선제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오는 20일 오전 부산개인택시조합 강당에서 임원 선거를 실시하고 이사장, 부이사장, 이사를 선출할 계획이다.

 

윤영근 기자 ygyoon@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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