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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트럭, 도로교통공단과 어린이 안전 교육

기사승인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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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교통안전 교육 관련 협력 MOU

- 어린이 사고 발생률 저감 캠페인 진행

   
▲ 11월 12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볼보트럭 종합출고센터 내에 위치한 안전체험관에서 윤종기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왼쪽)과 김영재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오른쪽)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볼보트럭코리아가 도로교통공단과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 협력을 담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12일 경기도 평택 볼보트럭 종합출고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영재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와 윤종기 도로교통공단 이사장과 박길수 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볼보트럭코리아와 도로교통공단 간 상호협력 및 지원체계를 확립하고 어린이에게 대형트럭 관련 체험형 교육을 진행해 교통사고 발생률 감소와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 이후 볼보트럭코리아는 체험교육용 차량 지원과 함께 지난 수십 년 간 볼보트럭이 연구해온 글로벌 ‘안전’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교육교재 개발 및 교통안전지도사 연수 등의 협업을 통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도로교통공단은 어린이 교통사고 사례 및 각종 통계자료와 교통안전지도사 양성을 위한 인적 인프라 등을 제공하는 등 안전한 어린이 교통 환경을 확립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 볼보트럭코리아가 11월 12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볼보트럭 종합출고센터에서 도로교통공단과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사진은 윤종기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왼쪽)과 김영재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오른쪽)가 협약서 서명 이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영재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볼보트럭은 그룹 3대 가치 중 하나인 ‘안전’을 실천하기위해 지난 90여년 역사 동안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첨단 기술개발과 연구를 이어왔는데, 이러한 노력 일환으로 국내에서도 교통안전사고 예방 및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어린이 ‘투명안전우산 캠페인’ 등의 캠페인을 진행해왔다”며 “국내 도로교통 안전을 선도하는 도로교통공단과 상호 협력해 어린이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진정성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종기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공단과 볼보트럭코리아 능력과 경험, 그리고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상호 윈-윈 방식 협력으로 교통사고로부터 어린이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전의 대명사’ 볼보트럭은 안전한 운송 환경을 만들고 교통사고에 취약한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해 왔다. 특히 매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글로벌 교통안전 캠페인 ‘멈추기-살펴보기-손흔들기(Stop-Look-Wave)’를 비롯해 ‘투명안전우산 캠페인’, 그리고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등을 실시해 왔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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