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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애프터블로우’, 車 내 습기·악취 영구 제거”

기사승인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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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디지털, 냉각기관 건조시켜 곰팡이 증식 막아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파인디지털이 차량용 습기 제거기 ‘파인 애프터블로우’를 출시한다. 내비게이션 및 블랙박스 전문기업이 최초로 내놓은 차량용 액세서리로, 주행 중 히터나 에어컨 사용 후 내부의 냉각기관을 건조시켜 곰팡이의 증식을 막음으로써 차량 내 악취를 방지하는 제품이다.

에어컨 사용량이 많은 여름철은 물론, 히터 사용으로 호흡기 질환이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에도 적정 습도를 유지시켜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파인 애프터블로우는 화학약품을 사용한 에어컨 세척제와 달리 송풍용 모터를 가동해 히터 및 에어컨의 공조 기관을 건조시켜 악취 발생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하는 제품으로 높은 안전성을 보인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더불어 한 번의 설치로 영구적인 습기 제거가 가능하며, 별도의 차량용 공기 청정기 없이도 차량 내 적정 습도를 유지하고 미세먼지 수치를 관리할 수 있다.

제품은 기존 커넥터 분리 후 접지만 진행하는 ‘잭 바이 잭’ 시공 방식으로 장착 할 수 있다. 충전 배터리가 내장돼 있어 차량 배터리 방전 위험이 없다.

한편 파인디지털은 출시 기념, 제품 구매 시 무료 출장 장착 서비스 또는 추가 할인 혜택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정규 기자 kjk74@gyotongn.com

김정규 기자 kjk74@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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