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ad30

배우 윤현민에게 ‘더 뉴 말리부’ 1호차

기사승인 2018.12.04  

공유
default_news_ad1

- 한국GM 3일부터 본격 판매 개시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한국GM이 ‘더 뉴 말리부’ 1호차를 첫 번째 계약 고객인 배우 윤현민에게 전달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자동차 애호가로 알려진 배우 윤현민은 “자동차는 탄탄한 기본기와 운동성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쉐보레 말리부가 기본기와 안전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왔기 때문에 평소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민첩한 운동신경과 파워풀한 주행성능 덕분에 앞으로 한층 더 재미있는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쉐보레 최신 패밀리룩을 적용해 더욱 강인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을 선보인 ‘더 뉴 말리부’는 동급 최고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2리터 직분사 가솔린 터보엔진과 더불어 GM 기술력이 집약된 고효율 첨단 파워트레인을 새롭게 채택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GM 첨단 라이트사이징(Rightsizing) 기술을 적용해 리터당 14.2km 동급 최고 연비를 실현한 1.35리터 직분사 가솔린 E-터보 엔진은 첨단 배출가스 저감 기술을 바탕으로 제3종 저공해 차량 인증을 획득했다. 친환경 차량이 누리는 각종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된 고성능 고효율 1.6리터 디젤엔진은 뛰어난 정숙성과 더불어 디젤 모델 특유 탁월한 연비와 풍부한 토크 성능을 제공한다.

더 뉴 말리부는 차체 73%에 달하는 광범위한 영역에 포스코가 납품하는 초고장력 및 고장력 강판을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 차체강성을 확보했고, 첨단 능동 안전시스템과 더불어 동급 최초로 10개 에어백을 기본으로 탑재해 동급 최고 수준 안전성을 제공한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기획특집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일반기사

ad35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36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