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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링컨 재즈 나잇’ 지난 1일 개최

기사승인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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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회째 행사 … 250명 참석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링컨코리아)가 지난 1일 링컨코리아 페이스북 문화 지원 활동 일환으로 진행하는 정기 연말 공연 ‘2018 링컨 재즈 나잇(Lincoln Jazz Night)’이 성공리에 끝났다고 밝혔다.

링컨코리아가 2013년부터 시작한 링컨 재즈 나잇은 브랜드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진행해온 문화 지원 활동 일환으로, 브랜드 철학과 비전을 ‘문화’를 통해 고객 및 팬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시작됐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한 링컨 재즈 나잇은 ‘레트로(Retro)’를 테마로 1일 재즈클럽 ‘원스인어블루문’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미국 대표 문화코드이자 자유로운 감성과 획일화되지 않은 매력의 재즈를 다양한 컬러로 풀어낸 재즈 뮤지션 3팀은 참석한 링컨 고객에게 풍성하고 감동적인 공연을 선사했다. 이날 공연은 낭만적인 스윙 재즈를 연주하는 남성 보컬 ‘마드모아젤S’ 오프닝을 시작으로, 정통과 현대 재즈를 넘나드는 재즈 보컬리스트 ‘이주미’와 트렌디한 일렉트로닉 재즈그룹 ‘HG 펑크트로닉’ 무대로 관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와 함께 링컨코리아는 현장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고, 레트로 콘셉트를 가장 잘 표현한 베스트 드레서 선정 및 행운권 추첨 등으로 참석자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했다.

   
 

이번 링컨 재즈 나잇에 참가한 페이스북 팬 이승준(33)씨는 “재즈 매력을 감상하며 의미 있는 12월 첫날을 보낸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미국 럭셔리 감성을 대표하는 링컨 차 매력도 새롭게 발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노선희 링컨코리아 홍보부문 총괄 상무는 “링컨 재즈 나잇은 링컨코리아 고객 및 소셜 미디어를 통해 많은 성원을 보내주는 링컨팬과 교감하는 특별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고객 및 팬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13년 시작된 링컨코리아 문화 지원 이벤트는 음악·미술·공연·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브랜드 철학과 예술적 감성에 부합하는 이벤트를 선정해 고객과 페이스북 팬에게 관람과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활동이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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