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ad30

120대 한정 판매 ‘클리오’ 스틸 에디션

기사승인 2018.12.06  

공유
default_news_ad1

- 르노 120년 헤리티지 담은 한정판

- 전용 디자인 등으로 희소가치 높여

- 가격 변동 없는 2019년형 함께 출시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르노 소형차 ‘클리오(CLIO)’ 2019년형 모델이 등장했다. 아울러 브랜드 120년 헤리티지를 담은 한정판 모델인 ‘스틸(STEEL) 에디션’도 함께 출시됐다.

클리오 스틸 에디션은 브랜드 탄생 120주년을 기념해 단 120대만 한정 판매되는 모델이다. 스틸 전용 외관과 내부 장식으로 은은하고 세련된 느낌이 극대화됐다. 외관 사이드에 부착된 ‘스틸’ 배지를 비롯해 블랙 아웃사이더 미러와 사이드 몰딩, 블랙 투톤 알로이 휠로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육각형 모양 스틸 전용 데칼을 부착해 톡톡 튀는 개성을 강조했다.

인테리어는 라이트 그레이 컬러로 포인트를 준 블랙 벨벳 시트와 레이징 기법을 사용한 에어벤트 그리고 ‘스틸’ 레터링이 들어간 스티어링 휠로 한층 고급스럽고 세련된 모습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LED 퓨어 비전 헤드램프, 풀 오토 에어컨, 인텔리전트 스마트카드 시스템, 열선시트, 전방경보시스템 등 주요 사양이 대거 탑재돼 편의성이 높아졌다.

   
 

‘아이스 화이트’, ‘머큐리그레이’, ‘디아망블랙’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특히 아이스 화이트 컬러는 깔끔한 색상으로 스틸 에디션 데코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준다. 여기에 가격을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반영해 2155만원으로 책정해 희소성에 가격 경쟁력까지 더했다.

2019년형 클리오는 강화된 디젤 배출가스 규제(유로6C) 대응으로 제조 원가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2018년형과 동일한 가격에 판매된다. 젠(ZEN) 트림은 1954만원, 인텐스(INTENS) 트림은 2278만원이다.

전 세계에서 약 1400만대 이상 판매된 월드 베스트셀링 모델 클리오는 수입차 최초로 1000만원대 가격표를 지녔고, 르노삼성차 전국 네트워크를 통해 차량 구매부터 정비 서비스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유일한 수입 모델이다. 감각적인 디자인, 소형차 특유 역동적 주행성능, 최대 1146리터까지 확장되는 적재공간과 높은 연비 등을 자랑한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기획특집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일반기사

ad35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36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