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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서함양하이패스IC 설치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기사승인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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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경남】함양군이 지난 5일 병곡면 월암마을 회관에서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대구선 서함양하이패스IC 설치공사 관련 주민설명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함양군에서 추진 중인 ‘2020 함양산삼 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반시설인 광주-대구 고속도로 서함양 하이패스 IC(대구방면) 건설을 위해 편입 예정된 토지 소유주와 인근 마을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설계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양군은 광주-대구 고속도로 91.5km 지점인 병곡면 월암리 월암삼거리에서 대구방면으로 진출입 서함양 IC를 개설할 계획으로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사업비 99억여원을 투입해 진입도로 길이 1.592km 폭 7.6m와 회차로 1개소, 고속도로 I.C시설 등의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 주민들로부터 확포장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 최소화와 향후 서함양IC 개통 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안전 시설 등을 설계에 반영하여 달라고 건의했다.

군 관계자는 “감정평가 및 보상 협의 등 행정 절차가 가급적 빨리 이뤄져 성공적인 ‘2020 함양 산삼 항노화 엑스포’ 개최를 위해 주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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