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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키자니아 서울에 체험 프로그램 신설

기사승인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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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 브랜드 ‘EQ’ 콘셉트 적용

- 전동차·충전기 적용 친환경차 체험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에 전기차 및 관련 기술 브랜드 ‘EQ’ 콘셉트를 적용한 어린이 체험용 차량을 추가 도입한다. 레이싱 차량 정비 작업 ‘피트-스톱’ 활동 프로그램을 신설해 보다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벤츠는 지난 2014년 키자니아 서울에 어린이들이 차량을 타고 실제 도로와 비슷하게 꾸며진 트랙에서 안전 운전을 배울 수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드라이빙 트랙’ 및 차량 디자인 작업 체험이 가능한 ‘메르세데스-벤츠 카 디자인 스튜디오’를 오픈했다.

   
 

이번에는 최근 높아지는 친환경 차량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기존 ‘메르세데스-벤츠 드라이빙 트랙’에 전기차 브랜드 ‘EQ’ 첫 순수 전기차인 ‘EQC’ 콘셉트를 적용한 어린이 체험용 전동 차량을 도입했다. 뿐만 아니라 실제와 유사한 전용 충전기를 설치해 어린이들이 전기차 운용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함께 신설된 ‘피트-스톱’ 프로그램은 약 10초 이내 짧은 시간에 정비가 이뤄지는 레이싱 트랙 피트 테크니션 활동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어린이들은 팀을 이뤄 레이싱 타이어 교체 등을 하며 정비 시간을 겨루는 체험을 통해 협동능력과 신속성 및 정확성을 키울 수 있다.

   
 

마틴 슐즈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마케팅·제품전략 총괄 부사장은 “어린이들이 EQ 콘셉트 전동 차량을 운전하고 충전하는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친환경차 운용 환경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존 시설을 보강했다”며 “앞으로도 피트-스톱과 같이 흥미롭고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제공해 어린이들이 벤츠와 함께 자동차 산업 관련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키자니아는 리얼한 도시 환경 안에서 진행되는 역할극을 통해 다양한 직업체험을 해 볼 수 있는 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키자니아 서울과 부산에 자동차 관련 체험관을 운영해 서울 기준 월 평균 약 6000명 이상 어린이가 참여할 만큼 인기 있는 직업 체험공간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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