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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태 대구경북대여조합 이사장 연임 성공

기사승인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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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서철석 기자]【대구】 조석태 대구경북대여조합 이사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조합은 지난 4일 대구교통연수원 회의실에서 ‘2018년 제19회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제8대 이사장에 현 조석태 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조합에 따르면 제76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선거공고를 거친 뒤 11월19일 등록을 마감한 결과, 조석태 이사장이 단독 입후보함에 따라 당선을 확정했다. 이사장 임기는 2019년 1월1일부터 2021년 12월31일까지 3년간이다.

조석태 이사장은 “앞으로 조합원의 위상 제고와 복리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특히 대구·경북간 조합원의 상호 교류와 화합을 도모해 대구지역 대여업 활성화에 매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대종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이사장 선거가 추대로치러져 조합의 하나된 단결력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그동안 쌓아온 경영 노하우와 봉사력을 바탕으로 대구·경북지역 대여업 발전에 큰 힘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철석 기자 csseo@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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