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ad30

기아차, 2019년형 ‘모닝’ 출시

기사승인 2019.01.08  

공유
default_news_ad1

- 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확대 적용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기아자동차가 3일 상품성을 강화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 ‘2019년형 모닝’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는 2019년형 모닝에 후방 주차 보조시스템을 확대 적용해 고객이 후방 주행·주차를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첫차 구매 고객이 모닝을 많이 선택한다는 점에 착안해 후방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을 배려했다. 또한 고화질 DMB를 장착하고 럭셔리 트림부터 히티드 스티어링 휠과 자동요금징수시스템(ETCS)을 기본 적용하는 등 고객 편의를 높였다.

가격은 자동변속기 기준 가솔린 1.0 모델 1075~1445만원, 가솔린 1.0 터보모델 1589만원, LPI 모델 1235~1420만원이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기획특집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일반기사

ad35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36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