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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 ‘네트워크 컨벤션’ 행사

기사승인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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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임직원·협력사 800명 참석

- 각 부문별 우수 직원·지점 시상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9일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에서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800명을 초청해 ‘2019 네트워크 컨벤션’ 행사를 개최하고 올해 고객 만족도와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자고 결의했다.

르노삼성 네트워크 컨벤션은 영업본부 임직원 및 협력사에게 지난해 노고에 대한 감사 뜻을 전하고 새해 판매에 대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매년 마련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하나의 팀, 하나의 목적(One Team, One Goal)’이라는 테마로 진행됐다. 지난해 르노삼성 세일즈와 서비스 등 각 부문 우수 직원 및 지점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지난해 가장 많은 차량을 판매한 영업담당에게 수여되는 ‘전사 판매왕’ 타이틀은 강남대리점 이강준씨가 차지했다. 판매 부문에서 ‘2018 최우수 지역본부’로는 서부지역본부, ‘최우수 법인 딜러’는 일호모터스가 각각 선정됐다. 또한 서비스 부문에서 ‘2018년 RSM 최우수 AS지원팀’에는 호남 AS지원팀이, 최우수 사업소는 광주사업소가 각각 뽑혔다.

김태준 르노삼성차 영업본부장은 “지난해 어려운 영업 환경에서도 내수 판매 목표 달성을 위해 헌신해 준 모든 이에게 감사하다”며 “올해에도 일심동체 마음으로 고객만족 가치를 최우선에 두고 판매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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