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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서비스 직원 위한 행사 개최

기사승인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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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보 서비스 나이트’ 서울서 열려

- 22개 서비스센터 직원 등이 대상

- ‘아이언모터스’ 해운대점 최우수상

- 공인 마스터 테크니션 7인도 선정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서울 용산 드래곤 시티 호텔에서 서비스 마인드 함량을 위한 브랜드 로열티 강화 프로그램 ‘볼보 서비스 나이트(Volvo Service Night)’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전국 7개 딜러사 22개 서비스센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고객 서비스 최전방에서 브랜드를 대표하고 있는 이들을 격려하고, 이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스웨덴 본사 주관으로 2년마다 개최되는 ‘볼보 서비스 기술 경진 대회(VISTA)’를 통해 최우수 테크니션을 선정하고, 전문성 강화를 독려해온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서비스센터 임직원 근무 만족도를 높여 업무 연속성을 이어가기 위해 이번 자리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전국 300여명 볼보 서비스 및 협력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행사에서는 브랜드 성장 비전 공유와 더불어 마스터 테크니션 인증서 전달 및 2018 최우수와 우수 서비스센터, 장기 근속자 시상이 이뤄졌다. 특히 국내 최초 볼보 마스터 테크니션 7인이 발표돼 의미를 더했다.

   
▲ 좌측부터 아이언모터스 김인호 서비스본부장, 아이언모터스 김민규 대표이사, 아이언모터스 조재우 해운대 서비스지점장

이들은 볼보가 인증하는 최상위 등급 기술 전문가들로 난이도에 따라 3단계 테크니션 인증 과정과 2년 동안 진행되는 마스터 시스템 교육을 수료한 뒤 다각도로 이뤄지는 심층 평가를 모두 통과했다.

2018 올해의 서비스센터 시상에서는 ‘아이언모터스’ 해운대 지점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H모터스’ 성수 및 ‘아주오토리움’ 안양, ‘아이비모터스’ 전주는 우수상을 받았다. 이밖에 볼보 성장과 서비스 향상에 기여해온 10년 이상 장기 근무자에 대한 포상도 진행됐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써 한국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이어올 수 있었던 배경에는 차별화된 브랜드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온 딜러 서비스센터 임직원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국 딜러와 관계사가 볼보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로써 산업 경쟁력을 갖추고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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