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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자동차 ‘2019 고객감동 경영대상’ 수상

기사승인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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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부문에서 종합대상 받아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한성자동차가 ‘2019 고객감동 경영대상’ 서비스부문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고객감동 경영대상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한국지속경영평가원에서 주관하는 상이다. 고객감동 경영을 성공적으로 실천하고, 소비자 권익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기업·기관이 선정된다.

한성자동차는 지난 2015년부터 전사적 품질경쟁력 제고를 위해 ‘비전 2020’을 선포해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성을 지속적으로 제시하며 서비스 표준화를 전략화 해오고 있다. 이에 따라 창조적인 아이디어 성과반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고객 지향적 서비스혁신 프로세스를 도입함으로써 수입차 브랜드 서비스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앞서 한성자동차는 2014년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대통령상인 ‘서비스 혁신상’ 수상, 2016년에는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AS 고객만족도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2017년에는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국내 최대 규모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 및 메르세데스-벤츠 서비스혁신 프로세스 ‘마이서비스’를 적극 운영하는 등 검증된 서비스와 기술력에 대한 공로를 다양하게 인정받고 있다.

한편 한성자동차는 ‘고객만족’과 ‘고객소통’을 중요시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소비자 니즈를 우선시 여기며,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내세워 호응을 얻고 있다. 월별 고객초청 행사 이벤트인 ‘LOLO 클래스’는 고객에게 다양한 분야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꾸준한 고객 관리를 위한 통로로 활용되고 있다.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는 “지속적인 서비스를 펼쳐나감으로써 고객만족에 열정을 기여하고 더 큰 신뢰를 쌓아가겠다”며 “2019년에도 수입차 업계 바람직한 서비스 문화를 이끌어가고 투철한 경영정신으로 고객에게 한걸음 다가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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