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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시세·차량등록비 궁금할 땐 '자동차365'로 알아보세요“

기사승인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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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박종욱 기자] 신차구입, 운행, 중고차 매매, 폐차 등 자동차 관련 종합정보를 제공하는 '자동차365' 서비스가 출시 1년을 맞아 리콜 확인, 부실검사 신고센터 등 기능을 추가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월 시범운영을 거쳐 3월 정식 오픈한 자동차365(www.car365.go.kr)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App)은 개설 이후 1년간 조회실적 55만건(평일 평균 2300건), 앱 다운로드 1만6842건을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50여개 제공 서비스 가운데 ▲ 신차등록비용 ▲ 자동차검사 안내 ▲ 폐차·말소등록 절차 ▲ 중고차등록비용 ▲ 자동차 제작사 안내 등이 조회 수 상위 1∼5위에 올랐다.

상위 조회 콘텐츠 15개 중 30%(7개)가 중고차 관련 서비스로,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자동차365에는 신차·중고차 여부와 관계없이 차량 구매금액과 배기량, 등록지역만 입력하면 공채를 포함한 등록비용을 간단히 계산해주는 기능이 있다.

허위매물 등 중고차 구입 시 문제 될 수 있는 이력을 조회해 확인하고 중고차 매매상사나 종사자 등록 여부 등도 확인할 수 있다.

중고차 구입 후 정상적으로 이전등록이 됐는지 알려주는 '푸시'(능동형 알리미) 기능과 함께 24시간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대화형 챗봇(Chatter Robot)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국토부는 올해 유가정보(오피넷), 교통정보 등 연계를 추진하고, 차량의 제작결함(리콜) 확인기능, 부실검사 신고센터, 중고차 시가표준액 조회 등 서비스를 추가할 계획이다.

리콜 확인기능과 부실검사 신고센터 기능 등은 이르면 3월까지 추가를 완료한다.

박종욱 기자 pjw2cj@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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