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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태릉입구역 역세권에 20층 규모 청년주택 들어선다

기사승인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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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7월 준공 및 입주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서울 노원구 태릉입구역 역세권에 2021년 270세대 규모의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노원구에 건립되는 첫 역세권 청년 주택이다. 서울시는 지하철 6·7호선 태릉입구역 인근 노원구 공릉동 617-3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로 청년 주택을 짓는 내용의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을 전날 고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건축심의와 허가를 거쳐 올해 6월 착공하고 2021년 7월 준공 및 입주하는 게 목표다. 공공임대 74세대, 민간임대 196세대로 구성된다. 지하 1층엔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커뮤니티시설이, 지상 1∼2층엔 주민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역세권 청년주택이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절차 간소화, 건설자금 지원 등 혜택을 주고 민간사업자가 임대주택을 지어 청년층에 우선 공급하게 하는 서울시 정책이다.

노원 역세권 청년 주택도 기존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를 상향해 기본 용적률 680%를 적용받는다.

 

김정규 기자 kjk74@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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