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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정균 개인택시공제 이사장 취임

기사승인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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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박종욱 기자]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 이사장에 육정균(59·사진)씨가 지난 15일 취임했다. 육 이사장 임기는 취임일로부터 3년간이다.

신임 육 이사장은 충남 당진 출신으로, 1979년 공직에 입문한 이래 국토교통부 항공국, 물류정책관실, 중앙토지수용위원회 등을 거쳐 지난해 대전지방국토관리청 관리국장을 끝으로 퇴직(부이사관)했다.

방통대 행정학과를 나와 인하대에서 교통경제학 석사, 단국대에서 부동산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시인, 소설가로 등단한 특이한 이력에 적극적인 성격으로 대인관계가 활달하다는 평판이다.

박종욱 기자 pjw2cj@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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