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ad30

할리데이비슨 새해 시작은 윷놀이로

기사승인 2019.02.11  

공유
default_news_ad1

- 용인에서 이벤트 개최

- 500여명 고객 함께해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할리데이비슨코리아가 지난 1월 26일 새해를 맞이해 고객과 함께 2019년 시작을 알리는 ‘할리데이비슨코리아, 2019 윷놀이 이벤트’를 용인점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윷놀이 이벤트는 할리데이비슨 각 지점 챕터를 비롯해 동호회가 참가하는 할리데이비슨코리아 전통 고객 행사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고객 500명과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는 수도권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동호회 및 용인·강남·한남·일산·원주 지점 챕터 등 40개 클럽이 할리데이비슨코리아 심장으로 불리는 용인점에 모여 윷놀이 대결을 펼쳤다.

   
 
   
 

참가 클럽은 8개 조별 예선 경기를 거쳐 총 16강 토너먼트 무대에 진출해 총 490만원 규모 상품을 걸고 최종 우승을 향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최종 우승에는 ‘헬스라이더스’, 2위 ‘코라손’, 3위 ‘마리오클럽’, 4위 ‘프리바이커스’가 각각 상을 받았다.

윷놀이 이벤트 이외에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마련됐다. 행사 중간에 진행되는 경매 이벤트를 통해서는 할리데이비슨 의류·부품·액세서리 등을 제공했고, 현장 참석 고객 전원에게 경품 쿠폰을 제공해 행운의 주인공을 찾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사장 한 편에는 칼국수·오뎅·호떡 등의 다양한 먹거리는 물론, 핫팩과 귀마개 등 방한용품을 마련해 추운 날씨 속에서도 고객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했다.

   
 

할리데이비슨코리아 측은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윷놀이 이벤트가 고객 사랑에 힘입어 어느덧 회사 대표행사로 자리 잡았다”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빛내준 참가 클럽 모두에게 감사하며, 올 한해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 보다 많은 경험을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할리데이비슨코리아는 이번 윷놀이 이벤트를 시작으로 시즌 라이딩 시작을 알리는 웨이크업 투어와 남도 기행 투어를 비롯해 클럽파티, 호그 랠리, 미국투어 등 1년 내내 할리데이비슨을 보다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고객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기획특집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일반기사

ad35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36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