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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 ‘이장단 교통안전 교육’ 실시

기사승인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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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임영일 기자]【경기】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가 지난 7일 평택시 현덕면과 공동으로 관내 이장단 및 농협, 파출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전파 교육과 야광지팡이 배포 행사’를 현덕면사무소에서 실시했다.

경기남부본부에 따르면, 평택시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2019년 6명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2명 증가했으며 겨울철에는 고령보행자의 무단횡단이 사고의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교육을 진행한 박상권 공단 교수는 어르신들의 겨울철 보행안전에 대해 설명하면서 “겨울철에는 날이 금방 어두워져 밝은 옷을 입어 운전자에게 눈에 띄도록 해야 한다. 특히 심야 보행 시에는 야광지팡이 등을 꼭 구비해 보행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박상언 본부장은 “이번 교통안전교육을 계기로 지자체, 경찰, 농협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교통사고 감소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영일 기자 yi2064@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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