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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면담 가져

기사승인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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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인천】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본부장 김용헌)는 지난 7일 인천경찰청을 방문,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한 면담을 가졌다.

이날 면담에서 공단은 전체 및 사업용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서는 경찰의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엄정한 단속과 더불어 무단횡단 보행자에 대한 교통안전 계도와 홍보가 절실하다며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5030정책을 통한 도심 속도하향 정책의 지속적인 추진과 무단횡단방지 펜스 및 투광기 등 교통안전시설 확충을 위해 지자체에 공동으로 의견을 개진하는 등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경찰에서는 공단의 교통안전물품 및 시설개선 지원에 대한 감사의 표시와 더불어 2018년에 많이 발생한 사업용자동차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여객 및 화물 운수회사에 대한 교통안전관리 및 운수종사자에 대한 교육 및 계도 등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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