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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전기차 충전기 사용 증가

기사승인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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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설치기기 사용 실적

- 고장 등에 대한 문의는 감소

   
▲ 세종시 한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소에서 한 주민이 자신의 전기차를 충전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환경부가 설 연휴였던 지난 2∼6일 전기차 급속충전기 사용 건수가 평소보다 증가했고 고장 등에 대한 문의 건수는 줄었다고 밝혔다.

환경부가 전국 각지에 설치한 충전기(1699기) 연휴 기간 사용 건수는 하루 평균 4715건으로, 연휴 전주 평일 평균치보다 1.1배 많았다. 반면 고장 등 충전기 관련 문의는 하루 평균 138건으로 지난달 하루 평균 건수(250건)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이었다.

   
▲ 세종시 한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소에서 한 주민이 자신의 전기차를 충전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환경부는 충전기가 없거나 1기만 있는 고속도로 휴게소 35곳에 충전기를 추가 설치하는 등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환경부는 지난해 우리나라 친환경차 보급이 전기차는 세계5위, 수소차는 세계3위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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