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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폰’ 아이폰액정수리비 최대 5만원 가격인하

기사승인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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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스마트폰수리 전문 기업인 몬스터폰이 2019년 첫번째 ‘아이폰액정수리’ 가격 인하를 실시하며 최대 5만원까지 할인된다.

몬스터폰은 자사의 아이폰수리 서비스 브랜드 ‘착한수리’의 취급 대상 품목인 아이폰5부터 아이폰XS MAX까지 기존대비 최대 5만원까지 인하된 비용을 적용해 수리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금번 인하로 아이폰6액정수리비는 5만원으로, 아이폰6S액정수리비는 7만원으로, 아이폰7 액정수리비는 9만원으로, 내려가며, 아이폰8액정수리비는 11만원으로, 아이폰8플러스액정수리비는 13만원으로, 아이폰X액정수리비는 25만원으로 내려가며, 모든 모델이 당일 수리가 가능하고 모든 액정은 정품 LCD로만 사용하고 있다.

LG액정수리비는 G3 5만, G4 6만, G5 7만, G6 10만, G7 13만, V20 9만, V30 13만원 등 시중가의 3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수리가 가능하다.

아이폰, LG액정수리 외에도, 배터리교체, 메인보드수리, 전 후면 카메라수리, 아이폰8, 아이폰8플러스, 아이폰XS(텐에스)MAX 후면유리 교체도 가능하며, 삼성액정수리 등 스마트폰 관련 모든 수리를 진행 하고 있다.

또한 몬스터폰 성남본점, 서울 이대점을, 강동점을 통해서 갤럭시S10(텐)시리즈 모델의 사전예약도 진행하고 있으며 개통 시 푸짐한 사은품 및 중고폰 보상판매 서비스까지 진행 한다고 밝혀 소비자의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몬스터폰의 아이폰액정수리비 가격인하는 서울 강남점, 대학로점 건대점, 노원점, 강동점, 이대점 경기 일산점, 수원점, 및 전국 전 지점에서 동시에 실시되며, 성남본점은 택배수리까지 접수 받고 있어 실질적으로 전국을 대상으로 서비스 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 가격인하를 한 몬스터폰의 ‘착한수리’ 서비스는 아이폰수리, LG폰수리 비용을 획기적으로 저렴하게 책정하면서도 수리기간 역시 하루 내에 처리하도록 한 수리전문 브랜드로, 금번 인하로 아이폰 유저들의 액정수리비용 부담을 한층 덜게 됐다.

몬스터폰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될 갤럭시S10 등의 신규 스마트폰의 출고 가격이 높아 기존 사용자들의 선택권을 넓히도록 하였으며, 사설수리점들이 시류에 맞게 현실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면 기존 스마트폰 유저들이 체감하는 불리함을 조금은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며 “금번 아이폰 액정수리비 가격인하도 이런 차원에서 진행됐다”고 전했다.

금번 인하로 새로이 결정된 아이폰 액정수리비는 몬스터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 체인점 모집중이라고 밝혔다.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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