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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프렌차이즈창업 ‘치킨사냥푸드’, 부담 없는 창업 브랜드로 주목 “실속 있는 매출 가능”

기사승인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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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치킨창업을 시작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 때문에 폐점을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창업아이템으로 꾸준히 꼽히고 있는 치킨창업은 각 지역별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밀집되어있기 때문에 성공하기란 쉽지 않다.

치킨창업을 장기적으로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수익을 내야하고 나날이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맞춰 유동적으로 사업을 이끌어내는 것이 필요하다. 이렇듯 치킨 기름보다 더 뜨거운 경쟁이 난무하는 창업시장에서 가맹점 폐점율 0%을 자랑하는 브랜드가 있어 화제 되고 있는데, ‘치킨사냥푸드’가 그 주인공이다.

치킨사냥푸드는 가맹비가 없는 프렌차이즈창업 브랜드로 가맹점주와 함께 동반성장을 실천하고 부담 없는 창업과 실속 있는 매출을 만들어내 부부창업, 청년창업 등 소액창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유망프렌차이즈창업 치킨사냥푸드는 일반 치킨과는 다른 엄선된 식재료와 위생적이고 깐깐한 조리를 통해 자영업자는 물론, 치킨을 즐기는 고객들에게도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난 10년간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다양한 치킨 메뉴를 연구 및 개발해왔다. 실제로 ‘후라이드치킨’, ‘양념치킨’ 외에도 ‘스노우어니언치킨’, ‘허니버터치킨’, ‘레드치킨’, ‘깐풍치킨’, ‘모래집후라이드’ 등의 다양한 메뉴를 구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치킨창업 치킨사냥푸드는 지속적인 관리를 통한 홍보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가맹점의 매출 증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때문에 창업에 대한 어려움이 있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일반 치킨집 분위기가 아닌 카페풍의 모던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특별한 공간을 선사하며 언제나 편안한 장소와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프렌차이즈창업 치킨사냥푸드 관계자는 “치킨사냥푸드는 지난 10여 년간 가맹점 폐점율 0%을 자랑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소자본창업을 비롯해 소액창업, 부부창업, 청년창업 등 가맹점과 함께 성장하는 비전을 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치킨창업 치킨사냥푸드는 어플에 의한 배달 음식 판매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배달의민족과 제휴를 맺고 배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치킨사냥푸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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