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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서비스 협력사 대표자 세미나 개최

기사승인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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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일, 오토큐와 소통의 장 가져

- 미래 서비스 비전 공유하는 시간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기아자동차가 6일부터 7일까지 제주 해비치 호텔에서 서비스 협력사 ‘AUTO Q(이하 오토큐)’ 대표자를 초청해 ‘2019 서비스 협력사 대표자 세미나’를 실시했다.

‘기아자동차 서비스 협력사 대표자 세미나’는 기아차가 오토큐 대표자와 미래 서비스 비전을 공유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시켜 상생할 수 있는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매년 진행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우양훈 기아차 서비스사업부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오토큐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고객 신뢰 강화 캠페인이 실시됐고, 간편 고객 응대 프로세스 개발 등을 주제로 2019년 서비스 추진 방향이 공유됐다. 오토큐 직원 보호 강화와 오토큐 브랜드 상품 개발 등 서비스 협력사 상생 협력 지속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기아차는 행사에서 일반수리 정비 내용과 사전 비용에 대한 안내를 강화하고 과잉 정비 예방을 위한 교육을 연중 시행해 고객에게 투명하고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강조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오토큐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고객 최우선 마인드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기아차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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