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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사명 변경으로 기술기업 이미지 부각

기사승인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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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놀로지' 추가…타이어 렌탈업 신규 진출도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한국타이어가 사명을 바꾼다. 전통적인 제조업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기술기업임을 강조하기 위한 작업이다.

한국타이어는 사명에 '테크놀로지'를 추가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로 바꾸는 상호변경안을 오는 28일 예정된 정기 주주총회에 안건으로 올린다고 지난 13일 공시했다.

지주회사인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도 같은 날 주총에서 사명을 '한국테크놀로지그룹'으로 바꾸는 방안을 추진한다.

한국타이어그룹은 한국타이어제조이던 사명을 1999년 현재의 사명으로 바꾼 이후 20년 만에 다시 변경키로 했다.

타이어 렌탈업 신규 진출도 추진된다. 버스·화물차용 타이어만 대상이다. 이를 위해 '타이어 렌탈업'을 목적사업으로 정관에 추가하는 안건도 주총에 제안했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월정액을 내고 빌려 쓰는 렌탈업이 아니라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방문해 품질 관리를 해주는 신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김정규 기자 kjk74@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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