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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19 영업 마에스트로 워크숍

기사승인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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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 오토매니저 20인 대상 개최

- 회사 비전 및 마케팅 정책 등 공유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쌍용자동차가 지난해 우수한 영업 실적을 거둔 오토매니저(영업사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하는 등 판매 역량 강화에 나섰다.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에서 진행된 워크숍은 지난해 9년 연속 내수 증가세를 기록하며 업계 3위를 달성하는데 기여한 영업 마에스트로(Maestro) 20명 노고를 치하하고, 포상과 상호 교류 등을 통해 자부심과 사기 진작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영업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2019년 자동차 시장 흐름에 대한 이해를 돕는 교육을 시작으로 쌍용차 2019년 비전 및 방향 발표, 판매 노하우 공유, 사외강사 강의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에 참가한 오토매니저들은 올해 쌍용차 마케팅 정책 및 영업 전략에 대한 이해와 함께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판매 노하우를 공유하는 한편, 세일즈 능력 향상과 세일즈맨 프로의식 강화 등 전문 강사 강의를 통해 역할과 자세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쌍용차는 오토매니저 역량 강화를 위해 세일즈 프로세스 및 상담 기법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08년부터는 최우수 영업 마에스트로 대상 워크숍을 실시 중이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는 “지난해 대내외 어려움 속에서도 9년 연속 내수 증가세를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영업 일선에서 열정을 다해준 오토매니저 덕분”이라며 “렉스턴 스포츠 칸과 코란도 성공적 출시를 통해 SUV 풀 라인업을 완성한 만큼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마케팅 전략 강화 및 영업 네트워크 경쟁력 제고 등 판매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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