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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18년 판매 우수자 163명 시상

기사승인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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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우지점 정송주씨 14년째 ‘판매왕’

- 직원 가족 자긍심 고취 행사도 마련

   
▲ ‘2019 기아 스타 어워즈’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판매 우수 직원들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기아자동차가 15일 제주 해비치호텔서 열린 ‘2019 기아 스타 어워즈’ 행사에서 지난해 판매 우수자 163명에게 상을 줬다. ‘기아 스타 어워즈’는 판매 우수 직원의 지난해 성과를 격려하고, 올 한해 좋은 실적을 거두기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지난해 767대를 판매한 서울 망우지점 정송주씨가 ‘판매왕’에 올랐다. 1994년 생산직으로 입사해 1999년 영업직으로 전직한 정씨는 2006년부터 14년 연속 기아차 판매왕 최상위 자리를 지켜왔다. 연평균 300여대 이상 판매라는 대기록을 이어가는 중이다.

정씨는 “상품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한 것이 비결”이라며 “2019년에도 고객 취향을 반영한 신차 등을 통해 기아차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19 기아 스타 어워즈’에서 톱3을차지한 (왼쪽부터) 테헤란로지점 박광주, 망우지점 정송주, 잠실지점 김기훈

판매 우수자 톱10에는 정씨에 이어 박광주(테헤란로지점), 김기훈(잠실지점), 진유석(신구로지점), 홍재석(충주지점), 김영환(서여의도지점), 이선주(당진지점), 심동섭(동광주지점), 정태삼(전주지점), 윤석찬(영등포지점)씨가 이름을 올렸다. 기아차는 톱10을 포함해 판매 우수자 163명에 대한 시상식을 이날 진행했다.

기아차는 시상식 이외에도 직원 가족 200여명을 초대해 판매 우수자로서 자긍심을 갖고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만찬 행사 및 이틀 간 가족과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기아차는 올해도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판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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