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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마을택시 37개 마을서 ‘씽씽’

기사승인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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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부터 3곳 추가 운행

   

[교통신문]【세종】세종시가 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을 위해 운영하는 마을 택시를 이달부터 확대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2015년 7월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지역 7개 면 34개 마을에서 병원, 시장, 학교 등 생활권을 기준으로 기점과 종점을 선정한 뒤 마을택시를 운영하고 있다.

마을택시는 버스와 택시를 결합한 것으로, 노선과 시간을 정해 운행하는 버스를 보완하기 위해 1대당 1200원의 요금을 받고 마을운영협의회 건의에 따라 탄력적으로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

시는 마을택시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수요가 늘자 이달부터 전의면 양곡 1리, 신정 1·2리 등 3개 마을로 운행 지역을 확대했다.

기존 운행 노선 중에서도 통학버스가 운행되지 않아 통학에 불편을 겪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학기 중에는 운행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이두희 교통과장은 "마을 택시를 확대 운행하면 상대적으로 대중교통이 불편한 지역의 교통환경이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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