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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2019 어린이 교통안전·환경 교실’

기사승인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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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MOU 체결

- 4~7월 전국 초등학교에서 진행돼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한국토요타가 20일 송파 안전체험교육관에서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1억원을 후원했다.

‘어린이 교통안전·환경 교실’은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함께 전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찾아가는 안전교육으로 올해는 4월 1일부터 7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에게는 ‘교통안전 인형극’, ‘보행 및 교통안전에 대한 교육’, ‘급정거 버스 체험’을 통한 안전벨트 중요성 등을 교육한다. 고학년 어린이에게는 ‘탄소 배출권 거래 게임’, ‘대기환경과 미래 에너지 교육’, ‘공기 정화 식물 만들기 체험’ 등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보호자 및 교사를 대상으로 ‘토요타 운전자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 시야 체험’, ‘음주운전 위험성 체험’, ‘토요타 하이브리드 차량 활용 사각지대 체험’과 같은 교육이 이뤄진다.

MOU 체결식에서 타케무라 한국토요타 사장은 “환경과 교통안전은 한국토요타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회공헌 부문”이라며 “앞으로도 교통안전 및 보행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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