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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현씨 기아차 ‘그랜드 마스터’ 등극

기사승인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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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만에 누계판매 4000대 돌파

- 연 평균 150대 … 역대 9번째 기록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기아자동차가 20일 서울 ‘비트360’에서 누계판매 4000대를 달성한 부산 영도지점 김유현씨를 ‘그랜드 마스터’로 임명하고, 상패와 ‘K9’ 차량을 포상으로 수여했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차 판매지점에 근무하며 누계판매 4000대를 돌파한 우수 판매 직원에게 부여하는 최고 영예로, 김씨 이전까지 단 8명만이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도달하기 어려운 기록이다.

1993년 입사한 김씨는 연 평균 150여대 이상 판매 실적을 유지해 25년4개월 만에 4000대를 넘어섰다.

김씨는 “초심을 잃지 않고 늘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일을 진행 하는 것이 그랜드 마스터가 될 수 있었던 이유”라며 “격려해준 모든 이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고객에게 기아차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영업직 사원을 격려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제도와 ‘스타 어워즈’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장기판매 명예 포상제도는 누계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Star)’, 3000대 달성 시 ‘마스터(Master)’, 4000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 6000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Great Master)’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하는 제도다. 또한 기아차는 연간 판매 우수 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기아 스타 어워즈’도 매년 개최 중이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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