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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연 전남버스조합 이사장 연임

기사승인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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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박정주 기자]【전남】이덕연 전남버스조합 이사장이 연임됐다.

조합은 25일 광주신양파크호텔에서 남창규 전남도 도로교통과장, 김대희 전남교통연수원장을 비롯한 내빈과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5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임기만료된 차기 이사장에 금호고속(주) 대표이사인 이덕연 현 이사장<사진>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날 제23대 이사장에 추대된 이덕연 이사장은 소감을 통해 “버스업계가 어려운 경영 여건에서도 지역민의 교통안전과 대고객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할 것”이라면서 “저 또한 이사장으로서 조합원사와 소통의 기회를 자주 갖고 조합원사의 권익보호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부이사장 4인, 이사 11인을 선임하고, 임기 만료된 전무이사에 황경택 전무이사를 재선임했다.

이어 버스이용객의 안전수송과 교통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주)광신고속 조성식 부장 등 5명의 모범종사원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

한편 총회 부의 안건으로 상정된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의 의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박정주 기자 jjpark@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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