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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요나고 ‘영원특가’ 실시

기사승인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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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류세, 항공세만 내고 떠나는 일본 여행

- 편도총액 3만8200원, 왕복총액 5만8500원∼

   
 

[교통신문 박정주 기자] 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이 2일 오전 10시부터,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만 내면 일본 요나고 여행이 가능한 ‘Forever(영원)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영원특가'는 항공운임이 0원으로,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만 결제하면 되며, 편도총액이 3만8200원, 왕복총액이 5만8500원부터다.

탑승기간은 바로 다음날인, 4월3일부터 7월31일까지며,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에 한해 4월2일 오전 10시부터 4월9일까지 선착순으로 영원특가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에어서울은 올 초부터 일본 소도시 노선의 홍보를 위해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만 지불하면 항공운임이 공짜인 ‘영원특가’를 이어오고 있다.

박정주 기자 jjpark@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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