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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20대,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X 3.6 모델

기사승인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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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년형 스페셜 에디션 20대 한정 판매

- 스포티하면서 고급스러운 외관이 특징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지프가 플래그십 대형 스포츠다목적차량(SUV) ‘그랜드 체로키’ 2019년형 리미티드-X 3.6 모델을 출시하고 20대 한정 판매 중이다. 지난 1992년 첫 선을 보인 그랜드 체로키는 프리미엄 SUV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정립했고, 전 세계 누적 판매량 600만대 이상을 기록 중인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이다.

지속적인 혁신을 바탕으로 진화를 거듭해 현재 4세대에 이른 그랜드 체로키는 78년 헤리티지를 담은 반박이 불가한 오프로드 성능뿐만 아니라 편안한 온로드 주행,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사용자 친화적인 기술, 우수한 연비 효율성 및 실용성을 강조한 안전·편의 사양을 바탕으로 대형 프리미엄 SUV 기준으로 인정받고 있다.

2019년형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모델을 베이스로 개발된 리미티드-X 모델은 편안하면서도 파워풀한 반전 매력을 지닌 온·오프로드 성능에 세련되고 남성스러움을 강조한 내외관 디자인을 더한 한정 모델로 차별화된 희소성을 추구하는 특별한 고객을 위해 선보인다. 이번 모델은 20대만 한정 판매된다. 색상은 화이트·블랙 두 가지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다.

외관은 고성능 모델인 그랜드 체로키 SRT 디자인을 벤치마킹해 듀얼 히트 익스트랙터(dual heat extractors)를 얹은 SRT 디자인 후드로 특유 스포티함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배지(Jeep, 4x4, Limited-X), 세븐-슬롯 그릴 테두리, 전후면 램프 베젤 등은 저광택 진회색 크리스탈로 엑센트를 줬다. 사이드 미러 커버, 차량 측면부 DLO 몰딩, 루프레일 및 상단 그릴은 광택 블랙 컬러로 마감했다. 크롬 재질 듀얼 블랙 머플러 팁과 20인치 저광택 진회색 크리스탈 휠에 피렐리 타이어를 장착해 세련미를 더했다.

새로운 버즈 모델은 외관에서 강조한 고급스러움을 인테리어에도 잘 연결했다. 전반적으로 블랙톤 인테리어로 중후한 무드를 살렸고, 클래식한 헤리티지가 느껴지는 블랙 가죽시트와 리퀴드 티타늄으로 엑센트를 준 스티어링 휠 베젤, 도어 핸들 베젤 등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8단 자동변속기를 지원하는 V6 가솔린엔진이 장착됐으며, 최고출력 286마력(6350rpm)에 최대토크 35.4kg∙m(4000rpm) 파워를 자랑한다. 또한 쿼드라-트랙II(Quadra-Trac II) 4x4 시스템과 주행 환경에 따라 5가지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셀렉-터레인 지형 설정 시스템이 조화를 이뤄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뿐 아니라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감 있게 주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 6290만원이다.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지프는 매년 개개인의 분명한 라이프스타일과 캐릭터를 본인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길 원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버즈모델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러한 고객 성향은 브랜드 핵심 가치 중 하나인 ‘정통성’과 닮아 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가치와 국내 고객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스페셜 모델을 출시해 더 많은 고객과 지프 감성을 공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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