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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지프 체로키’ 디젤 모델 국내 출시

기사승인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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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미티드와 오버랜드 2.2 AWD 모델

- 선출시 가솔린 2종 더해 라인업 확대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지프가 중형 스포츠다목적차량(SUV) ‘뉴 지프 체로키’ 디젤 라인업인 리미티드 2.2 AWD와 오버랜드 2.2 AWD을 국내 출시했다. 지프는 체로키 가솔린 모델에 이어 디젤 모델 2개를 더해 제품 라인업 구성을 확장한다. 기존 가솔린 론지튜드와 론지튜드 하이 그리고 새롭게 출시되는 디젤 리미티드와 오버랜드까지 총 4개 트림으로 고객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중형 SUV를 선보인다.

   
 

지난 1월 북미모터쇼를 통해 처음 공개된 뉴 체로키는 2014년 5세대 모델 출시 이후 4년 만에 부분 변경을 거친 모델이다. 지난해 4월 국내 출시 이후 한 해 동안 2143대가 팔리며 지프 브랜드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매김하였다. 또한 지프 5개 SUV 모델 중 가장 많이 팔리는 차량으로 지프 전체 매출의 30%을 차지했다.

지프는 2019년 선보이는 첫 신차 출시를 위해 이색적인 방법인 웹캐스트를 선택했다. 세련되고 간결한 방식의 웹캐스트를 통해 지난해 성공적으로 전개한 ‘지프 포커스 전략’ 및 성과 발표는 물론 출시 예정인 주요 모델 예고 및 2019년 전략과 목표를 전달했다.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체로키가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배경에는 우수한 품질과 높은 수준의 주행성능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이 뒷받침 된다”며 “올해 안으로 최고 오프로드 성능을 갖춘 체로키 트레일호크 모델과 전륜구동 모델을 국내에 선보이고 체로키 라인업을 더욱 다양화해 치열한 중형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더욱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뉴 체로키 디젤 판매가격은 5년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을 포함해 리미티드 모델이 5690만원, 오버랜드 모델은 5890만원이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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