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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모터스, 신형 스프린터 ‘리무진’ ‘VIP’ 출시

기사승인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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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상급 의전용 밴 라인업 확대

- VIP 모델은 상품성 큰 폭의 개선

- 상반기 신형 미니버스 출시 예정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에스모터스가 2019년형 스프린터 ‘리무진’과 ‘VIP’ 모델을 출시했다. 두 모델은 지난 1월 출시된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3세대 모델 기반 의전용 대형 밴이다.

스프린터 리무진과 VIP는 상하 슬라이드가 가능한 43인치 대형 스마트 TV와 프리미엄 AV시스템, 냉장고가 갖춰진 전면 파티션과 함께 트렁크와 승객 거주 공간을 나누는 후면 파티션이 안락한 공간을 형성한다. 차량 주행 소음과 외부 소음으로부터 탑승자를 분리시켜줘 보다 편안한 승차 경험을 제공한다.

리무진은 유럽에 내놔도 손색없는 수준 최정상급 럭셔리 밴으로 그동안 에스모터스가 쌓아온 기술과 노하우가 품격 있는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사양에 녹아있다. 리무진 전용 시트는 전동 리클라이닝은 물론 열선, 통풍, 마사지, 전동 회전 기능을 갖췄다. 리무진을 위해 개발된 신형 서브 프레임을 사용해 전동·수동 수납식 테이블, 무선 충전패드 등이 장착된 암레스트가 적용됐다. 보다 넓은 천장을 확보해 실내 개방감을 더했다. 고급 소재인 스웨이드를 사용해 포근한 느낌을 주면서 리얼 우드 장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해 개인 전용기를 탄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외관은 에스모터스 고유 디자인 일체형 범퍼 바디킷을 적용해 승용차에서는 느낄 수 없는 웅장함이 느껴진다.

   
 

VIP는 새로운 디자인과 서브 프레임을 적용해 보다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해 거주성을 개선했다.

2019년형 스프린터에는 승용차 수준 첨단안전장치가 대폭 적용됐다. 긴급 시 자동으로 차를 멈추도록 하는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를 비롯해 차선이탈을 방지하는 ‘(능동형)차선 이탈 방지 어시스트’, 측풍 시 주행방향을 유지해주는 ‘측풍 어시스트’, 차선 변경 시 사각지대 차량 접근을 경고하는 ‘사각지대 어시스트’, 장시간 운전 시 휴식을 유도하는 ‘주의 어시스트’ 기능이 탑재돼있다. 이외에도 ‘크루즈 컨트롤’, ‘오토 홀드’, ‘운전석·조수석 전동시트’, ‘헤드라이트 어시스턴트’, ‘풀오토에어컨’, ‘룸미러 모니터 연동 후방 카메라’, ‘다기능 스티어링 휠’, ‘대시보드 스마트폰 무선충전기’ 등 운전자를 위한 다양한 편의장치를 갖췄다.

   
 

의전 라인업 차량별 가격은 ‘리무진 엑스트라롱’ 2억7000만원, ‘롱’ 2억6500만원, ‘VIP 엑스트라롱’ 2억1000만원, ‘롱’ 2억500만원이다.

에스모터스 스프린터는 2015년 출시된 이후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대형 밴과 미니버스 시장에 큰 변화를 일으키며 단시간에 점유율을 높여왔다. 에스모터스는 상반기 중으로 3세대 스프린터 기반 미니버스를 출시해 주력 시장인 고급관광용 미니버스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다진다는 계획이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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