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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클리오’ 신규 트림 ‘아이코닉’ 출시

기사승인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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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리적 가격에 선호 편의사양 장착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르노 소형차 ‘클리오’에 편의사양과 가격 간 균형감을 한층 높인 신규 트림 ‘아이코닉(ICONIC)’이 출시됐다.

클리오 아이코닉 트림은 기존 ‘젠’과 ‘인텐스’ 중간 트림이다. 르노삼성차는 합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고객이 주요 고객으로,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구성해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클리오 아이코닉 트림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분과 부가세 등을 포함해 2111만원이다. 클리오 젠 트림과 파노라믹 글라스루프와 보스(BOSE) 프리미엄 사운드시스템 등 고급 편의사양을 탑재한 클리오 인텐스 파노라믹 트림 사이에서 편의사양과 가격 간 균형감을 극대화시켰다.

아이코닉 트림에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편의사양이 기본 적용됐다. 풀오토 에어컨, 인텔리전트 스마트카드시스템, 앞좌석 열선시트, 전방경보시스템, 전방 안개등 코너링 기능 등 기존 수입 소형차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편의사양이 모두 탑재됐다. 여기에 야간 운전 시 선명한 시야 확보를 돕는 LED퓨어비전 헤드램프와 디자인적인 측면은 물론 뛰어난 시인성까지 제공하는 3D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가 기본 장착됐다. 에투알 화이트, 인텐스 레드, 아이언 블루 등 해치백 특유 매력을 더해주는 인기 색상도 선택할 수 있다.

르노 클리오는 지난해 유럽에서만 총 32만8860대가 판매되며 3년 연속 소형차 판매 1위를 차지한 모델이다. 세계에서 가장 치열한 시장 중 하나인 유럽 소형차 시장에서 유일하게 연간 30만대 이상 판매됐다.

한국에서는 지난해 5월 처음 출시된 이후 2018년 말까지 3652대가 팔리면서 국내 소형 해치백 시장 판매 1위를 차지하는 등 새로운 수요를 증명했다. 르노삼성차는 2019년형 클리오는 강화된 디젤 배출가스 규제(유로6C) 대응으로 제조 원가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2018년형과 동일한 가격에 판매된다고 밝혔다. 클리오 젠 트림은 1954만원, 인텐스 트림 2278만원, 인텐스 파노라믹 트림은 2298만원이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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