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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뉴 레니게이드’ 부분변경 첫 선

기사승인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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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워진 전면부 디자인 채택

- 젊은층 타깃 도심형 소형 SUV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지프가 수입 소형 SUV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린 ‘뉴 지프 레니게이드’ 부분변경 모델을 선보였다. 레니게이드는 자유로운 정신을 상징하는 반항적인 디자인, 여행과 아웃도어 레저 스포츠를 즐기는 고객을 위한 동급 최대 적재 공간, 동급 유일 지형설정 시스템 및 9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 완벽한 오프로드 성능뿐만 아니라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온로드 성능까지 갖춰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의 완벽한 조화를 꿈꾸는 젊은 고객에게는 최적화된 소형 SUV 모델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뉴 지프 레니게이드’ 부분변경 모델은 지프 고유 세븐-슬롯 그릴이 특징인 전면 디자인에 전면과 후면 램프에 LED를 대거 적용해 한 차원 높은 세련미를 가미시켰다. 또한 ‘풀 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과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등 동급 최고 주행 안전사양까지 갖춰 상품성이 강화됐다.

가솔린 전륜구동 모델인 ‘론지튜드 2.4 FWD’, ‘리미티드 2.4 FWD’와 가솔린 사륜구동 모델 ‘리미티드 2.4 AWD’ 그리고 디젤 사륜구동 모델 ‘리미티드 하이 2.0 AWD’까지 라인업 4종이 선보였다. 이중 디젤 모델은 6월에, 가솔린 사륜구동 모델은 8월에 각각 출시될 예정이다. 5년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프로그램을 포함한 판매 가격은 론지튜드 2.4 FWD 가솔린 모델이 3390만원, 리미티드 2.4 FWD 가솔린 3690만원, 리미티드 2.4 AWD 가솔린 모델 3990만원, 리미티드 하이 2.0 터보 디젤 모델 4340만원이다.

   
 

피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뉴 레니게이드는 지프 브랜드 특유 강인함은 물론 눈길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디자인, 민첩한 주행성능, 편의성과 안전성 측면에서 동급 최고 사양을 갖춰 SUV B세그먼트 내에서 가장 상품성 있는 베스트셀링 모델”이라며 “세그먼트 1위뿐만 아니라 올해 선보일 다른 지프 신차와 함께 국내 SUV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확고히 하는 데 있어 키 플레이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프는 전 세계적으로 매년 4월 4일을 ‘지프 4x4데이’로 지정하고 고객이 일상에서 벗어나 지프만의 독보적인 4x4시스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는 ‘뉴 지프 레니게이드’ 출시를 기념해 4일부터 16일까지 레니게이드를 계약하는 모든 고객에게(4월 출고 대상) 4% 할인 혜택과 지프 셀피스틱을 제공한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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