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ad30
ad49

이스즈 3.5톤급 ‘엘프’ 초장축 트럭 판매

기사승인 2019.04.11  

공유
default_news_ad1

- 넓은 적재공간과 뛰어난 내구성 갖춰

- 중형트럭 고객에게 높은 효율성 제시

- “특장 활용성 높아 수익성 향상 기대”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큐로모터스가 이스즈 3.5톤급 트럭 ‘엘프’ 초장축 모델을 출시하고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스즈 ‘엘프’ 초장축 모델은 축간거리(휠베이스)가 4475mm로 기존 단축 모델(3365mm) 대비 20% 가량 연장돼 국내 동급 모델 중에서도 최장 축간 길이를 자랑한다. 특히 세분화되고 있는 국내 물류시장 요구에 맞춰 출시된 모델로 3.5톤 동일 적재 중량을 갖췄지만 단축 모델보다 부피가 큰 화물을 효율적으로 실을 수 있는 강점을 지녔다. 적재함 길이가 보다 여유롭다는 이점을 최대한 활용해 윙바디, 냉동 및 냉장탑과 같은 특장차 제작에 적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광폭 적재함 특장이 적용돼 국제 규격 팔레트를 최대 10개까지 적재할 수 있다. 큐로모터스 측은 “물류회사나 특장회사 등 수송 화물 종류 및 비즈니스 형태에 적합한 세부 모델을 찾는 고객에게 물류비 절감 및 수익성 향상을 강점으로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할 것”이라 기대했다.

또한 기존 단축 모델과 동일하게 6단 수동변속기(MT)와 전자제어식 6단 자동화변속기(AMT) 두 가지 사양이 출시돼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전자제어식 6단 자동화변속기가 장착된 모델은 조작 편리성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기어 변속 과정에서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동력과 클러치 마모를 최소화해 연비 개선과 차량 유지비용 측면에서도 경제적 이점이 있다.

민병관 큐로모터스 사장은 “세분화되는 화물 운송시장 환경 및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연평균 1000대 규모 3.5톤 초장축 트럭 시장에 엘프 모델을 선보였다”며 “새롭게 출시한 초장축 모델이 엘프의 입증된 성능과 경제성을 바탕으로 고객 비즈니스에 실질적인 혜택과 효율성을 제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기획특집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일반기사

ad35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36
ad81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