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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MAN) 특장차 제작사와 협력 강화 모색

기사승인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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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에 전국 주요거점서 세미나 개최

- 특장업체에 기술지원 강화 방안 제시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특장차 제작사와 협력 강화에 나선다. 이를 위해 4월 한 달 동안 전국 주요 4개 거점에서 ‘특장업체 세미나’를 개최하고 기술지원 및 협력 강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4일 경기 지역을 시작으로 충청(5일)에서 열렸고, 경상(18일)과 전라(19일) 지역에서 두 차례 더 개최될 예정이다.

만(MAN)에 따르면 최근 특장차 제작사 대상 기술지원 강화를 위한 ‘만트럭 특장 포털 사이트’를 개설했다. 해당 포털 사이트를 통해 각 모델 섀시 도면 및 기술 자료를 다운로드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특장차 제작 실무에 필요한 참고 영상자료도 제공한다.

특장차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문제 해결을 위한 실시간 지원 역시 강화된다. ‘특장 포털 사이트’를 통해 관련 전문가와 상담을 요청할 수 있고, 필요할 경우 전문 엔지니어 출장 서비스도 신청 가능하다. 만 측은 특장 제작사가 사전에 충분한 정보를 확보할 경우 더 높은 품질의 특장차 제작이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고객 맞춤형 특장차 제공을 위해 사전주문을 통한 특수 차종을 공급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만트럭버스 본사와 협력 체계를 통해 캡과 섀시를 대폭 커스터마이징 하는 고난이도 차량 개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심재호 만트럭버스코리아 트럭 영업 및 제품 총괄 부사장은 “유럽의 경우 특장차는 만트럭이라는 등식이 생길 정도로 특장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며 “국내 특장업체와 협력을 강화해 고객 니즈에 완벽히 부합하는 맞춤형 캡 섀시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시장에서도 특장차에 대한 지원 수준을 높여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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