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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 어르신 행복서비스 봉사활동 실시

기사승인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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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과 함께하는 행복봉사단’ 2014년부터 봉사활동 돋보여

   
 

[교통신문 박정주 기자]【광주】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본부장 조시영)는 지난 14일 전남 곡성군 삼기면 삼기초등학교에서 지역 어르신 100여분을 모시고 교통안전교육, 한방서비스, 자동차무상점검, 전통수지법 등 2019년도 첫 번째 어르신 행복서비스를 실시했다<사진>.

지난 2014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안전과 함께하는 행복봉사단’의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원광대학교 광주한방병원, 기아자동차오토큐 남광주서비스 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지역주민 차량 70여대를 대상으로 차량무상점검, 화물차·경운기 안전운전 후부반사판을 부착하고, 차량정비불량에 따른 사고 연관성, 노약자 교통사고 예방요령 및 사고시 피해의 심각성 등을 전파했다.

또한, 지역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침술 등 무료 한방진료서비스도 시행했다.

조시영 공단 본부장은 “공단과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행복봉사단 활동을 통해 지역 교통안전 및 의료지원서비스 활동을 향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전남 농촌지역 노약자 교통사고 예방 및 건강증진 활동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정주 기자 jjpark@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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