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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전북본부,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 및 퀴즈 골든벨’ 실시

기사승인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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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전북】한국교통안전공단 전북본부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어르신 보행 교통사고 심각성을 제고하고 교통약자 교통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 및 퀴즈 골든벨’을 지난 11일 실시했다.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날 교육은 대한노인회 익산지회 노인대학에서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 교통사고 현황과 예방대책, 그리고 보행 시 유의사항 및 사고사례를 동영상을 상영했다.

또한 쉽고 즐겁게 안전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퀴즈 골든벨을 병행해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5명의 우승자에게 LED 지팡이를, 참가자들에게는 효자손 등을 배부했다.

한상윤 전북본부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함께 어르신 교통안전교육 및 퀴즈 골든벨을 지속적으로 추진, 교통약자인 어르신 교통안전에 관한 의식을 더욱 확산하고 보행자 교통사고의 심각성을 전파해 교통사고 예방과 감소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3년간(2016~2018년) 전북도 교통사고 사망자 분석에 따르면 노인 사망자가 전체 사망자 중 약 5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노인사망자 중 39.8%가 무단횡단 등 보행중에 일어났으며, 34%가 이륜차 및 자전거 승차 중, 25.7%가 자동차 승차 중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전주시, 익산시, 남원시, 김제시, 군산시 순으로 다수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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