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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오는 11월까지 ‘정기 시티투어’ 운영

기사승인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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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이성일 기자]【경북】구미시는 오는 11월 말까지 매달 3차례 정기 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용 요금은 1인당 2000원이고, 식사비와 입장료 등은 각자 준비해야 한다.

구미 시티투어 전용버스는 매월 둘째·넷째 주 토요일과 전통시장 장날 중 매월 지정일에 구미역(오전 9시20분) 앞과 구미시청 정문(오전 9시30분) 앞에서 출발한다.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는 인물·불교문화 탐방을, 넷째 주 토요일에는 유교문화 탐방, 매월 지정일에는 전통시장 탐방을 하며, 관광해설사가 동승해 구미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설명해준다.

시는 또 투어 날짜와 코스 등을 이용객이 선택할 수 있는 수시 시티투어도 운영한다. 25명 이상 단체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수시 투어는 고객이 직접 코스를 선택할 수 있고 구미국가산업단지와 근대산업유산 투어, 체험관광 등 코스를 요청할 수 있다. 초·중·고 학생들은 수시 투어로 구미지역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체험학습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구미관광 시티투어를 이용하면 친구·가족과는 물론 단체로 편리하게 지역의 관광·문화자원을 둘러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성일 기자 sllee@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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