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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7일 개막

기사승인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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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이재인 기자]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축제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오는 27일 개막한다.

지난 14일 CJ대한통운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전남 영암, 강원 인제. 에버랜드 스피트웨이,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인제스피디움 등지에서 6개월에 걸쳐 총 9차례 레이스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5개 부문 8개 클래스에서 경합이 치러지는데, 기존 6000 클래스, GT 클래스(GT1·GT2), BMW M 클래스 외에 미니(MINI) 챌린지 코리아(쿠퍼 JCW·쿠퍼 S·쿠퍼 레이디)와 래디컬 컵 아시아가 추가되며, 1라운드 개막전(27일)에서는 슈퍼6000, GT, BMW M, 래디컬 컵 등 4개 종목이 개최된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CJ대한통운은 최첨단 기술의 집약체인 레이싱머신과 모터스포츠의 역동성을 통해 글로벌 첨단 물류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회사의 이미지를 전 세계로 전달하고자 지난 2016년부터 스폰서십을 맡고 있다”면서 “대회 스폰서십과 함께 CJ대한통운이 직접 후원하고 있는 ‘CJ로지스틱스 레이싱’팀도 이번 슈퍼레이스에 참가한다”고 설명했다.

이재인 기자 koderi@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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