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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비, 샤이니 태민 ‘WANT’ 캐시비교통카드 한정판 출시!

기사승인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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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임영일 기자] 교통카드 ‘캐시비’ 발행사인 ㈜이비카드(대표이사 이근재)는 인기 그룹 샤이니 태민의 두 번째 미니앨범 ‘WANT’(원트) 버전의 캐시비교통카드를 전국 세븐일레븐에서 단독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태민 캐시비교통카드는 총 2종으로, 강렬한 카리스마와 성숙한 매력을 표현한 두 번째 미니앨범 ‘WANT’의 미공개 이미지를 담아 한정수량 제작됐다.

태민은 두 번째 미니앨범 ‘WANT’로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예스24, 가온 차트 등 각종 음반 차트 주간 1위,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전 세계 30개 지역 1위,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태민 캐시비 교통카드’는 전국 세븐일레븐에서 500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일반 캐시비카드와 동일하게 전국 대중교통 및 편의점, 외식, 쇼핑 등 12만여 캐시비 가맹점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4월말까지 세븐일레븐에서 푸드존에서 캐시비카드(모바일캐시비 포함)로 3000원 이상 결제시 10% 현장할인을 진행하며, 5월6일까지 세븐일레븐 APP을 통해 캐시비로 삼각김밥을 결제하고 스탬프를 적립한 선착순 711명에게는 짜파게티 큰사발면 1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임영일 기자 yi2064@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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