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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명 고객과 신뢰 쌓아 이룬 결과”

기사승인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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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첫 ‘6천 대 판매거장’ 탄생

- 이양균 영업이사대우 영예 주인공

- 1990년 입사 후 28년간 누적 결과

- ‘6천대 판매거장’ 도입 후 최초 행사

   
▲ 현대자동차 ‘6천 대 판매거장’ 명예 행사에서 (좌측부터) 이광국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이양균 현대차 안중지점 영업이사대우와 아내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현대자동차에 누계 판매 6000대를 달성한 영업직원이 탄생했다. 현대차는 22일 경기도 평택 라마다 호텔에서 누계 판매 6000대를 달성한 현대자동차 안중지점 이양균 영업이사대우(이하 이사)를 ‘6천 대 판매거장’으로 임명하는 명예 행사를 갖고 상패 수여식과 축하 만찬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대차에서 최초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이양균 이사 가족과 회사 임직원을 비롯해 이 이사가 직접 초청한 고객 150명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광국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은 “이양균 이사가 판매거장에 오를 수 있도록 현대차를 사랑해준 고객과 항상 힘이 되어준 가족·동료에게 감사 인사 전한다”며 “첫차를 팔았을 때 감동을 잊지 말고 계속 정진해 회사 영업인의 귀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1990년 입사한 이양균 이사는 연평균 200대 이상 우수한 판매 실적을 유지하며 입사 후 28년 9개월 만에 누적 6000대를 판매하는 데 성공했다. ‘판매거장’은 현대차 판매지점에 근무하며 누계 판매 5000대를 돌파한 우수 직원에게 부여하는 최고 영예. 이 이사는 지난 2014년 11월 5000대 판매를 돌파해 판매거장 칭호를 획득했다. 이후 올해 초 6000대 판매를 기록하며 2018년 ‘6천 대 판매거장’ 명예 행사가 생긴 이후 현대차 최초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현대차에 따르면 명예 행사가 만들어지기 이전까지 기존 6000대 판매 이력이 있는 영업직원이 1명 더 있다.

이 이사는 “한 번 인연을 맺은 고객을 가족처럼 챙기며 고객과 지속적으로 쌓아온 신뢰를 통해 6000대 판매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격려해준 많은 이들에게 감사 인사 전하며, 특히 현대차를 사랑해주고 무한한 신뢰를 보내준 고객에게 보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영업 현장에서 판매 실적이 우수한 직원을 격려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판매 명예 포상제도와 ‘전국 판매왕 및 더 클래스 어워즈’ 제도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판매 명예 포상제도’는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시 ‘판매장인’, 3000대 달성 ‘판매명장’, 4000대 달성 ‘판매명인’, 5000대 달성 ‘판매거장’ 칭호를 각각 부여하고 함께 부상을 수여한다. 6000대 이상을 달성했을 경우에는 명칭은 판매거장이지만 ‘6천 대 판매거장’이라고 구분해 부른다.

이밖에 ‘전국 판매왕 및 더 클래스 어워즈’는 현대차 연간 판매 우수 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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