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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코디와 매치하기 좋은 키높이 운동화, 무로 보타곤

기사승인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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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A씨는 매일 아침마다 머리가 아프다. 회사 출근 복장이 자유복으로 바뀌면서 매일 복장과 신발까지 하나하나 다 신경써야하기 때문이다. 매일 다른 옷을 입으면서 그에 맞게 신발을 신으려니 골치가 아플 따름이다.

 신발도 하나의 패션이 되어가고 있다. ‘어글리슈즈’부터 ‘시밀러룩’ 등의 검색어를 심심치 않게 검색하기도 하고, 매일 입을만한 옷을 추천받는 어플도 생기는 등 개인의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줄여주기 위해 많은 것들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 켤레의 신발로 다양한 룩을 소화할 수 있는 신발이 있다면 더욱 편하지 않을까. 최근 무로에서 출시한 ‘보타곤’ 신발이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한 꿀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발가락교정기인 ‘발거스본’을 출시한 무로에서 만든 ‘보타곤’은 #OOTD , 커플시밀러룩, 여성운동화, 남자운동화, 남자옷 등 다양한 방면에서 조합하기 좋은 신발로 꼽히고 있다.

한편, 6CM의 굽으로 ‘키높이 스니커즈’로도 알려진 보타곤은 데일리룩, 오피스룩 뿐만 아니라 운동복에도 잘 어울린다는 시장의 평가를 받고 있다. 티 안나게 높은 굽 덕에 키높이 깔창이나 에어깔창 없이도 착용할 수 있다.

 보타곤을 접한 한 소비자는 “다이어트 때문에 운동화를 매번 둘러보게 된다.”며 “런닝화처럼 발편한운동화를 찾다가 보타곤을 알게 되었다”며 “신발을 잘못 신으면 발바닥통증 때문에 고생했는데, 보타곤을 신었을 때는 그런게 없는 것 같다”고 했다.

 한편 WBSKIN (대표 김왕배)은 CSR(사회공헌활동)으로 작년 2월 미얀마 지원사업으로 1억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고 성모자애드림힐 아동들을 위해 7,000만원 상당의 따듯한 의류와 화장품을 기부했다. 기해년을 맞이하여 성동구 종합노인복지관에 4,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여 CSR 활동에 앞서나가고 있다.

또한 WBSKIN이 보유한 브랜드들의 제품은 올리브영, 다이소, 롭스, 롯데백화점, 랄라블라에 이어 롯데면세점까지 입점하며 글로벌 유통망을 넓히고 있다.

무로의 모브랜드인 WB스킨은 한국소비자만족지수 2년 연속 1위뿐만 아니라, 한국소비자감동지수 2년 연속 1위,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대상, 한국소비자평가 2년 연속 1위,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대상 2년 연속 1위,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대상까지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10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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