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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춘향제’ 후원하며 인지도 제고

기사승인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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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향 진에게 ‘티볼리’ 선물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쌍용자동차가 국내 최고 전통예술축제 ‘춘향제’를 공식 후원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갔다.

가장 한국적인 미(美)를 겨루는 ‘전국춘향선발대회’는 전통과 권위를 보유한 춘향제 상징적 프로그램. 지난 8일 광한루에서 진행된 본선에서 참가자 32명이 경쟁을 펼쳤는데, 쌍용차는 춘향 진(眞)에 뽑힌 황보름별(21, 경북 경산)씨에게 ‘티볼리’를 부상으로 전달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티볼리는 가장 사랑 받는 역사 속 러브스토리 주인공 춘향 진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이라 생각했다”며 “함평나비축제와 화천산천어축제 등 한국을 대표하는 지역축제 후원을 비롯해 브랜드 인지도와 제품 이미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 남원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89회 춘향제’는 남원 광한루 일원에서 광한춘몽(廣寒春夢)을 주제로 12일까지 개최된다. 춘향제는 문체부에 의해 2년 연속(86~87회) ‘전통예술분야’ 전국 1위에 선정된 지역 대표 공연예술제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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