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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더나은세상, '세잎클로버찾기' 멘티 모집

기사승인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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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사고 피해가정 청소년 진로 멘토링 지원 사업

- 교육지원비 및 멘토링 활동비 지원...6월 2일까지 선착순 모집

   
 

[교통신문 유희근 기자] 사단법인 ‘더나은세상’이 현대자동차와 함께하는 ‘세잎클로버찾기’ 멘티를 모집한다.

세잎클로버찾기는 현대자동차가 2005년부터 시작한 사회공헌사업으로 교통사고 유자녀를 대상으로 필요한 물품 및 가족여행을 지원하는 '소원 수행 프로젝트'로 처음 시작했다.

이후 2013년도부터 1:1 진로멘토링을 통해 교통사고 피해 유자녀들의 진로탐색 및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세잎클로버찾기 멘티 지원 자격은 현재 중학교 2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까지 교통사고 피해가정 청소년이면 가능하며, 멘티로 선정되면 총 10회 걸쳐 진행되는 대학생 1:1 멘토링을 비롯해 진로탐색 및 직업체험, 자격증 취득과정 등의 교육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고 이에 필요한 활동비를 지원받게 된다.

모집기간은 6월 2일까지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합격자는 개별 안내 할 예정이다.

세잎클로버찾기 활동은 7월부터 내년 2월까지 약 7개월간 이뤄지며 월 1~2회 멘토링 활동을 비롯해, 사전교육, 1박 2일 멘토링 캠프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더나은세상은 세잎클로버찾기 사업이 자동차사고로 가족 상실 등의 아픔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진로 개발 및 정서 지원 활동을 함으로써 건강한 성장을 돕는 한편 멘토와 멘티의 동반 역량 강화와 자기효능감을 향상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 지원방법 및 필요한 제출서류 등 세잎클로버찾기 사업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사단법인 더나은세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희근 기자 sempre@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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