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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친환경차 나눔 캠페인’ 실시

기사승인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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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車판매 대당 5000원씩 적립

- 강원 산불 이재민 지원 목적

- ‘LPI 더블 지원 이벤트’ 시행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기아자동차가 강원 고성 산불 이재민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고객 참여 기금 마련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은 기아차가 친환경차(EV, HEV, PHEV, LPI)를 1대 판매할 때마다 5000원씩 적립해 산불 피해 복구 지원 기금을 마련하는 고객 참여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기금은 생필품, 가전제품, 생계비, 주택보수비 등 다양한 형태로 피해 가정에 가장 필요한 부분을 지원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또한 캠페인에 대한 고객 관심을 유도하고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미세먼지 저감 정책으로 일반 판매가 허용된 LPG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6월 말까지 K5와 K7 LPI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0명에게 총 20만원 상당 혜택을 제공하는 ‘LPI 더블 지원 이벤트’가 실시된다. 노후 경유 1톤 화물차를 봉고 LPI 트럭으로 교체하는 고객에게는 환경부 보조금 이외에 50만원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총 20만원 상당 SK가스와 E1 충전카드도 제공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강원 산불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이번 ‘친환경차 나눔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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